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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투운사 시험끝나고 뭘 해야할까요
은행준비중입니다! 자격증은 adsp,sqld있고 어학은 토스 ih 만료. 토익은 670점 Afpk는 1부합했고 투운사는 3일뒤에 시험치는데 투운사 끝나고 토스or토익or신분사 1부 부분합 뭘 준비하는게 좋을까요? 원래는 신분사 1부 따려했는데 고민되네요 6월중순부터는 ncs 공부예정이라 그전에 끝낼수있고 인풋대비 아웃풋이 좋은게 어떤걸까요?
2026.05.08
답변 3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지금 상황이면 “은행 취업용 실전 효율” 기준으로 보는 게 좋습니다. 우선 우선순위는 토익입니다. 현재 670점이면 은행권 서류에서 안정권(보통 800 전후 이상)과 차이가 커서, 점수 상승에 따른 체감 효과가 가장 큽니다. NCS 전에 짧게라도 집중해서 750~800 이상으로 올려두는 게 인풋 대비 아웃풋이 가장 좋습니다. 토스 IH는 이미 보유 경험이 있으니 급하게 다시 할 필요는 낮고, 신분사 1부는 직무 전문성에는 도움이 되지만 서류 컷 영향력은 토익보다 약합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이사 ∙ 채택률 64%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상황이면 투운사 이후에는 신분사 1부보다 토익이나 토스 갱신 쪽이 효율이 더 좋아보입니다. 은행권은 서류에서 어학 활용도가 여전히 높고, 특히 토익 670이면 조금 아쉬운 점수대로 보일 수 있습니다. 반면 ADSP, SQLD, AFPK까지 있으면 금융 기본 역량은 이미 어느 정도 갖춘 상태입니다. 신분사도 물론 좋지만 투자 대비 체감효과는 어학보다 낮을 가능성이 큽니다. 개인적으로는 토익 800 이상 또는 토스 IH 이상 확보 후 NCS 집중이 가장 효율적인 흐름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6월 중순부터 NCS 들어가실 예정이면 지금 남은 기간에 어학 점수 먼저 안정권으로 올려두는 것이 이후 일정 운영에도 훨씬 편합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부장 ∙ 채택률 62%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스펙이면 우선순위는 토익 점수 올리는 것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은행권에서는 아직도 토익을 기본 필터처럼 보는 곳이 많아서 670은 다소 아쉬운 편입니다. 토스 IH는 이미 충분히 경쟁력 있어서 추가 어학보다 토익 800 이상 만드는 게 체감 효과가 큽니다. 신분사 1부도 은행 준비생들이 많이 따긴 하지만, 실제 서류 영향력은 토익 상승보다 낮은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6월부터 NCS 들어가실 예정이면 지금 남은 기간 동안 토익 집중 후 바로 NCS 넘어가는 흐름이 가장 효율 좋아 보입니다. AFPK 1부와 투운사까지 있으면 금융 관심도는 이미 충분히 보여줄 수 있어서 이제는 점수와 필기 경쟁력을 올리는 단계라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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